2011.02.08 15:49
2009. 9. 26
다이소에서 산 왕 지우개에 팠던, made with love.
도안은 기존에 있는 도장 도안을 살짝 수정해서 만들었었고...

어쩐지 목판 느낌이 나서, 크라프트지에 검은 색으로 스탬핑한게 예뻐서
지금도 아끼는 아이 중 하나이다. ^-^

(사실 이렇게 접사해두니 아직도 무언가 지저분하고 비뚤거리기는 한다. 뭐.. 그게 수제스탬프의 매력이지!! -ㅁ-ㅋ)

많은 사람들이 작은 점, 원 이런 것을 파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는데
의외로 나에게 가장 파기 어려운 것은......직선이다!!!!! -_-
이걸 자 대고 팔 수도 없고....항상 저리 비뚤거린단말이지. ㅠㅠ
Posted by 白夜★